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2:24:52 최태원 동거인, 2000만원 받는다…법원, ‘첩 소문’ 퍼뜨려 50만 조회수 사이버렉카에 손해배상 원문 보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신을 비방한 유튜버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