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2:41:00

‘홈런-홈런’ 롯데 21세 거포 유망주, 2군행→2경기 연속 홈런 터졌다…유강남, 2G 연속 멀티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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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거포 유망주 김동현(21)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