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0T07:50:00
박민식·한동훈 개소식날, 박형준 부산 북갑 ‘단일화 촉구’…장동혁, 한동훈에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원문 보기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10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보수 야권 후보 단일화를 공개 촉구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단일화가 이뤄져야 부산 전체 선거도 승리할 수 있다는 취지다. 장동혁 대표는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 참석해 한 후보를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라고 우회 비판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참석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