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산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5월 분양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두산건설이 오는 5월 부산 북구에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5% 잔금 할인 혜택을 내세운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을 선보인다.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에서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중소형 면적인 전용 74㎡와 84㎡ 총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단지에는 부산시의 출산·육아 지원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 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에게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해 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할인 혜택은 최초 계약자에게만 적용되며, 분양권 전매 시에는 소멸한다.교통 여건으로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도 도보권에 있다. 교육 시설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주변 개발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포 및 덕천역 일대는 약 1만4000여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구포역(경부선) 신축 개발과 철도 지하화 등 서부산권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다.단지 외관에는 위브시그니처 측벽과 커튼월룩 등 특화 설계가 일부 적용되며, 전 세대 유리 난간 도입으로 조망권을 확보했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공동육아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계획이다.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안심 학군, 쾌적한 자연 조망을 모두 갖춘 입지에 신주거타운의 선두주자라는 비전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며 3040 실수요층의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만큼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sg0510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