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01T05:18:11

"우리 딸은 이채원"…유가족, 피살 여고생 이름 공개·엄벌 촉구

원문 보기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한밤중 귀가하다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유가족이 피해자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