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11:35:00
이필상 미래에셋 전무 “중, 첨단 장비 없이도 기술 격차 좁혀…혁신 원동력은 인재 배당”
원문 보기‘차이나 시그널’ 출간한 이필상 미래에셋 전무가 본 중국 분석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콩강 산업단지 내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스(CXMT) 본사. AFP연합뉴스미·중 반도체 경쟁은 팽팽한 대치 연간 500만명 이상 배출 엔지니어 R D 투입 기술·특허 쌓는 구조 반도체 ‘차이나 공포’ 과도한 우려 당장 K반도체 추월 가능성 낮지만 언제 어떤 기술 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