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0T15:02:00

경기하다 실제 커플 되는 경우 정말 많다 日 국가대표 출신이 밝힌 피겨 연애사... 이번엔 약혼 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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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커플로 이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페어 선수들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 페어 전 일본 국가대표 다카하시 나루미가 간사이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페어 선수들의 연애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 전했다. 최근 일본 피겨에서는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미우라 리쿠(25)와 키하라 류이치(34)다. 리쿠류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두 선수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키하라가 빙판 위에서 한쪽 무릎을 꿇은 채 미우라에게 반지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