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23:48:02

4년 5개월 만에 트로피 드나… 임성재 발스파 2R도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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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5개월 만에 통산 세 번째 PGA 투어 정상에 도전하는 임성재가 이틀째 경기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