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46:00

4년전 대표팀 예비멤버였던 오현규, 벌써 튀르키예리그 8호골 작렬...황의조와 뒤바뀐 운명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코리안 더비의 주인공은 확실히 오현규(25, 베식타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