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5T03:00:00

업비트 ‘수수료 할인’ 알고보니 거짓 광고···공정위, 두나무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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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의 허위광고 화면. 공정거래위원회 제공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거래 수수료를 할인했다고 허위로 광고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공정위는 두나무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거래 수수료율을 거짓으로 할인 광고한 행위에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25일 밝혔다.공정위 조사 결과, 두나무는 가상자산거래소 개소 이후부터 현재까지 5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