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3:47:56 '참교육' 김무열 "복싱 배운 진기주, 피오 따귀 신에 NG 봇물"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무열이 "복싱 배운 진기주의 따귀 신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