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롱런의 아이콘
원문 보기제9보 (108~127)=어느덧 30대 후반으로 들어선 강동윤은 ‘롱런의 아이콘’이다. 2002년 13세로 조기 입단해 2009년 20세 때 후지쯔배에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서른을 넘기면서 우승하는 간격이 길어지고 우승 횟수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한국 바둑계를 대표하는 위치에 있다. 선발전을 둘 당시의 랭킹은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