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1T07:11:00

[현장영상] '1시간' 차이로 피한 대참사…카페테라스 덮친 '대리석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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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3일 오후 11시경, 영업을 마친 한 카페테라스로 건물 외벽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1m에 달하는 대리석 조각 약 15장이 테… ▶ 영상 시청 지난 3일 오후 11시경, 영업을 마친 한 카페테라스로 건물 외벽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m에 달하는 대리석 조각 약 15장이 테라스 안쪽으로 한꺼번에 떨어졌고, 이 사고로 매장 간판과 테라스 대부분이 파손돼 약 3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사고가 난 시각은 평소 같으면 카페가 영업 중이었을 시간이었는데요. 이날 사장이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문을 닫지 않았다면 자칫 손님들이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멀쩡해 보였던 건물 외벽은 왜 갑자기 무너져 내린 걸까요. (취재 : 김희정,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