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5:34:00

주인 몰래 코인 채굴, 이메일 삭제… 사고 치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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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테크 기업 알리바바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가 훈련 과정에서 사용자 몰래 가상 화폐 채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에 설정된 범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해 승인하지 않은 채굴 행위를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