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0:10:00
골냄새 '킁킁' 2경기 연속 '슈퍼 조커'...메리노 선발론까지 불붙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라민 야말도, 다니 올모도 아니었다. 스페인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선수는 다시 한번 교체로 투입된 미켈 메리노(30, 아스날)였다.
[OSEN=정승우 기자] 라민 야말도, 다니 올모도 아니었다. 스페인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선수는 다시 한번 교체로 투입된 미켈 메리노(30, 아스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