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8T11:19:02
앤트로픽 CEO “분열의 유혹에 저항해야”
원문 보기아모데이, G7 회동서 협력 강조정상들에 “AI 모델 접근 제도화”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주요 7개국(G7) 정상들에게 첨단 인공지능(AI) 모델 배포와 관련, “분열의 유혹에 저항해야 한다”고 밝혔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비롯해 구글 딥마인드,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 등 글로벌 AI 기업 경영진들도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