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21:15:00

최형우 복귀 천군만마, 그러나 지명타자 고정…구자욱, 풀타임 좌익수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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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타선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에 뒤지지 않는다. 베테랑 최형우(43)의 복귀로 공격력이 더 좋아졌다. 리그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