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5:28:43

가성비 벗은 샤오미, 프리미엄 전략에 스마트폰 ASP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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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급형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플래그십 판매 비중을 키우는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27일 샤오미에 따르면 회사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사업 매출은 443억위안(약 9조7903억원), 글로벌 출하량은 3380만대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기준 샤오미는 23개 분기 연속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3위권을 유지했다. 세계 47개 국가·지역에서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