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7:39:21

"65세 악바리처럼 살았는데"...윤영미, 월세 폭등에 울분 ‘서울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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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집을 구하지 못한 현실을 토로하며 절박한 심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