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8T11:17:37

두나무, 경찰청 ‘압수코인 보관 사업’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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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추진하는 첫 민간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두나무가 선정됐다.8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사업자로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두나무의 종합 평점은 입찰가격점수 10점, 기술평가점수 84.73점으로 94.73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이어 코빗과 함께한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이 91.29점으로 2위, 헥토월렛원이 87.27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이번 입찰에는 두나무를 비롯해 한국디지털자산수탁, 헥토월렛원, 디에스알브이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