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15T05:09:47 성조기 몸에 두르고 작년 대선 사전투표 참관한 40대 벌금형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지난해 21대 대선 사전투표소에서 몸에 성조기를 두르고 투표를 참관한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