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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2T18:33:00
모든 팀엔 김혜성 같은 선수 필요→이보다 든든한 동료 없어! 트리플A 구단도 찬사 보냈다
원문 보기이런 동료가 있다면 마운드 위 투수는 결코 외롭지 않다.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위해 마이너리그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김혜성(27·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품격 있는 동료애 에 미국 현지 구단도 제대로 반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구단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모든 팀에는 팀에 김혜성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면서 김혜성은 투수가 스트라이크를 던질 때마다 박수를 쳐준다 고 주목했다. 이어 이보다 더 든든하고 힘이 되는 동료의 이름을 대 봐라. 얼마든지 기다리겠다 는 영상과 함께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