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5:37:07 "바다악어를 지퍼백에"…멸종위기종 택배로 판매한 조직 재판행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코브라, 양쯔강악어 등 국제 멸종위기종을 조직적으로 밀수·유통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