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05:01:02
'MEeT 2026' 첫 개최, 임상 아이디어를 시장으로 연결하는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원문 보기K-메디컬의 임상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지만, 그 역량이 기술·투자·시장으로 이어지는 생태계는 아직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의 시범 단계 실패율이 80%에 달하고, 임상 수요를 반영하지 못한 기술 개발 실패율도 70%를 웃도는 현실이 이를 방증한다. 여기에 인허가 평균 4.2개월, 병원 파트너 섭외 평균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