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2:12:00

'역시 람보르길리' 마지막 바퀴에서 3위 ⇒ 1위로 대역전극...세계선수권 금메달...임종언도 금메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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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올림픽 2관왕 김길리(22, 성남시청)가 세계선수권에서도 금빛 질주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