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10:05:36
현대제철, 사업장 내 유휴 자산 찾아내 수익화
원문 보기현대제철이 유휴·불용자산의 현금화와 공정 부산물의 자원화를 통해 자원순환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현대제철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구매본부 내에 매각 TF를 운영해 전사 사업장의 유휴·불용자산을 집중 조사하고 매각하는 절차를 정립했다. 이를 통해 사용이 끝난 설비는 매각 및 재평가를 통해 수익화하고 철 성분이 포함된 부산물은 철강 원료로 재활용하는 등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현대제철은 이번 매각 TF 운영 기간동안 총 804건의 매각 대상을 발굴했으며 매각 및 내부 활용 등을 통해 약 157억원 규모의 수익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