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8T11:20:00

시진핑·김정은 정상회담, 경제·군사 등 관계 격상…비핵화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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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7년 만에 이뤄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북·중 관계가 한 단계 격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북·중은 8일 정상회담에서 미·일 견제와 세계 다극화 등에서 일치된 입장을 공유하며 경제·군사 분야에서 밀착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