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4:52:41

‘농구교실 억대 자금횡령 혐의’… 강동희 전 감독, 2심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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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교실 단장으로 활동하며 1억8000여 만원의 법인 자금을 빼돌려 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던 강동희(60) 전 프로농구 감독에게 2심 재판부가 벌금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