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6T02:23:23
‘수천만원 받고 가벼운 형 선고’ 혐의…공수처, 현직 판사·변호사 기소
원문 보기금품을 받은 대가로 고등학교 선배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에 가벼운 형을 선고해준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김모 부장판사와 정..
금품을 받은 대가로 고등학교 선배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에 가벼운 형을 선고해준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김모 부장판사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