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8T06:20:11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딸·방조한 사위 실형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90대 노모를 때려 살해한 딸과 범행을 방조한 사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