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30T12:10:01

신속대응팀, 40분씩 두 차례 상공 수색 ‘빈손’…드론 투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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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현장, 수습 분주 한국에서 파견된 신속대응팀 관계자들이 30일 네팔 누와코트 둥게바자르 마을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누와코트 | 박민규 기자실종 한국인 9명 수색 난항사고 지점, 헬기만 접근…당국, 2차 홍수 우려 등 민간 운항 통제 정부, 헬기 2대로 증편 협의 중…사고현장 수색 범위 확대 추진 주네팔 대사 인선·2차 대응팀 파견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