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35:00
'50홈런→후반기 0홈런' 디아즈 부진하자 아내에게까지 욕설…결국 폭발 "용서할 생각 없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아내 실레니아 칼리키오가 도를 넘은 악성 메시지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디아즈가 지난해와 비교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일부 팬들의 비난이 선수 본인을 넘어 가족의 SNS로까지 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