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1:00:00 '원전 대박' 현대건설의 3대 악재…철근 누락, 싱가포르 뇌물, 특검 기소 원문 보기 현지 직원 6명 ‘뇌물수수’ 무더기 기소…‘안전 묵인’ 대가로 금품 수수 현대건설 “인지 후 직접 신고…회사 기소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