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3T06:06:01

하이트진로, 수출용 ‘멜론에이슬’ 출시 “진로 대중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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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내놓은 수출전용 ‘멜론에이슬’. 하이트진로 제공하이트진로가 멜론의 풍미를 살린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내놨다.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멜론에이슬’은 하이트진로의 7번째 과일 리큐르(증류주에 과즙과 감미료를 혼합한 술) 제품으로, 자두·딸기·복숭아·레몬 제품에 이은 5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알코올 도수 13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