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8:16:08

작년 한국 천주교 새 사제 77명...10년 사이 절반으로

원문 보기

한국 천주교 새 사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에 새로 서품된 사제는 77명으로 나타나 3년 연속 두 자릿수에 머물렀다. 현재 활동하는 사제 수는 5758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수록한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26)’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