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4T10:19:40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 법정대면할까…2차 조정일 내달 15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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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세기의 이혼’으로 불리는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확정 후 재산분할을 논의하기 위해 내달 중순 법정에서 대면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