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7T07:05:00

“박정희 때도 4번 밖에 안 쓴 극약처방”···김민석 ‘긴급조정권’ 검토 시사에 진보·정의당 철회 요구

원문 보기

김민석 국무총리(가운데)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김정근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삼성전자 노조 파업과 관련해 긴급조정권 검토를 시사하자 진보당·정의당이 “긴급조정권 검토를 철회하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긴급조정권은 박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