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0:04:17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韓 50만달러 지원에 미스 이란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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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모델,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의 인도적 지원 결정을 두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반대 의견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