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6:01:00

“운동장에서 김민재는 괴물…훈련장 분위기 즐겁게 만든다” 뮌헨 감독도 김민재 존재감 인정…주전경쟁은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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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괴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뱅상 콤파니 감독의 인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