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7T08:08:00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는 ‘인재 남방한계선’을 돌파할 수 있을까
원문 보기지난 6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에 있는 통근버스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다. 김세훈 기자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반도체 분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모씨(26)는 학위를 마치면 서울로 올라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광주에서는 한씨가 전공한 반도체 회로 연구와 관련된 일자리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는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는 수도권으로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