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0:00:00

포만감 오래가는 초간단 아침 한 끼 ‘오트밀볼’[밀당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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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볼은 오트밀을 우유나 두유에 불리거나 살짝 끓여 부드럽게 만든 뒤 섭취하는 음식입니다. 오트밀로 식사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고 다음 끼니 섭취량, 칼로리가 낮았다는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단백질, 식이섬유 추가해 당뇨식으로 완성한 ‘오트밀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