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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1T09:01:00
韓 역대 최악 감독 뻔뻔하게 홍명보호 평가라니 교체 타이밍 늦었다, 나였으면... 클린스만 또 망언 세례
원문 보기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한국 축구 사상 최악의 침체기를 안겼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미국 스포츠 매체 출연해 뻔뻔한 분석을 내놨다. 한국 축구를 망친 주범으로 꼽히는 인물이 제3자처럼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을 평가하고 나선 것이다. 클린스만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직후 ESPN 의 분석 프로그램에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한국은 후반 초반 뼈아픈 실책을 극복하지 못하고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석패하며 조기 32강 진출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재임 시절 잦은 재택근무와 뚜렷한 전술 색채 부재로 무전술 비판을 받았던 클린스만은 후임 사령탑인 홍명보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