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1T21:00:13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바닥 받치고 환율 방어? 완전히 틀렸다··목적은 국민 노후 보장 딱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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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서 12년간 운용전략 맡았던 배재현 상무“한달 만에 위험자산 국내 주식 비중 6%나 늘려 매도 폭탄 없다는 ‘공개 선언’은 결정적 실책운용지침 공공성은 공익 훼손하지 말라는 뜻감독관만 20명···기금운용본부, 공단서 독립해야”7일 프리즘투자자문 배재현 운용본부 상무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국민연금 운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