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03:00:00
레버리지·인버스 ETP 시총 22조원 육박… 금감원 “단기간 손실 확대 주의”
원문 보기최근 변동성 장세에서 레버리지 투자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관련 상품에 투자 시 단기간 손실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18일 금감원에 따르면, 국내 주식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의 시가총액은 지난 10일 기준 21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12조4000억원에서 75%(9조3000억원) 급증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