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2:35:00

‘타율 .129’ 데일의 배신에 꽃감독 결단, FA로이드로 테이블세터 고민 해결?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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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1할대 빈타에 허덕이는 아시아쿼터 내야수를 뒤로하고, 예비 FA 김호령이 리드오프로 낙점됐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테이블세터 고민의 해답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