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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7:48:01
日 경악 안세영 압도적 클래스에 연신 혀만 내둘렀다 세계 최강의 벽 높다, 자국 최고 유망주가...
원문 보기일본도 안세영(24·삼성생명)의 압도적인 클래스에 혀를 내둘렀다. 특급 유망주 생애 첫 결승 무대에서 실력 차이를 절감하며 완패를 당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9위 미야자키를 2-0(21-17, 21-6)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역시 32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무실세트 무결점 우승이다.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함께 대회 최다 우승 타이기록까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