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54:00
9일 만에… 발전소 터널서 희망을 끌어올렸다
원문 보기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됐던 네팔인 직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한국인 근로자 9명을 포함해 여러 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명의 생환 가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됐던 네팔인 직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한국인 근로자 9명을 포함해 여러 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명의 생환 가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