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30T04:32:00
정원오 ‘시민 접촉’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승부 막판 격돌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연합뉴스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자 본투표 전 마지막 주말인 30일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로 다른 전략으로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정 후보는 시민들과 직접 접촉하는 현장 행보를 강화한 반면, 오 후보는 ‘정권 심판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