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1T09:03:00
이 대통령 “안미경중, 유효성 잃었다…국익 기반 자강 안보·미국과 첨단 분야 경제협력 확대”
원문 보기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이른바 안미경중과 관련해 “최근의 지정학적 환경 변화로 기존의 이분법적 접근 방식은 유효성을 잃었다고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