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3:00:04

어선원 보험금 수협 안 가도 된다…이젠 전자로[씨뷰어]

원문 보기

거친 바다에서 조업하다 다친 어선원 A씨. 몸도 아픈데 보험금을 타려면 진단서며 영수증이며 서류를 잔뜩 떼어다 수협 창구를 직접 찾아가야 했다. 배가 부서져도 수리 명세서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하는 건 마찬가지였다. 아픈 몸과 바쁜 시간을 쪼개야 했던 어업인들의 묵은 체증이 마침내 뚫린다.원양어선 조업장면.(사진=연합뉴스)앞으로는 병원이나 수리소에서...